2012 10.31

2012 10.31

네스카페 마이컵,
세계 최대 패키지 디자인 대회서 최우수상

75년의 전통의 글로벌 커피브랜드인 네스카페가 세계적인 패키지 디자인 대회인 ‘펜타워즈(Pentawards) 2012’에서 네스카페 마이컵으로 음료부문 최우수상인 플래티넘상을 수상했다.

이번 펜타워즈 수상의 영예를 안은 네스카페 마이컵은 간결하면서도 상징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큰 점수를 얻었다. 검정색 바탕으로 프리미엄 이미지를 구축하는 동시에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커피 용기를 제품별로 다양하고 깊이 있는 색감으로 표현해 네스카페 마이컵의 브랜딩을 강화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국네슬레 마케팅 신진주 부장은 “네스카페는 글로벌 1위 커피 브랜드로 고유의 커피 로스팅과 블랜딩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제품의 특성을 잘 나타내고 소비자들에게 감성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디자인을 고안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과 개성에 맞는 제품과 디자인으로 좋은 품질에 가치까지 더하겠다”고 전했다.

네스카페 마이컵은 네스카페만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의 커피믹스를 세련된 디자인의 테이크아웃 컵에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바닐라, 라떼, 카라멜, 헤이즐넛, 화이트 초콜릿의 총 6가지 다른 맛과 다른 컬러로 전국 GS25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네스카페 마이컵의 테이크아웃 컵은 작년 한국패키지디자인협회에서 주최하고 지식경제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 한국디자인단체총연합회에서 후원하는 제 20회 대한민국 패키지디자인대전의 음료 부문에서 수상하며 그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입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