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퓨리나 통합 10주년 기념식 진행!

12 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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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식품회사 ‘네슬레’와 펫케어 전문회사 ‘퓨리나’가 하나된
“‘네슬레 퓨리나’, 통합 10주년 기념식 진행!”

- 네슬레 퓨리나 펫 케어 코리아, 12월 12일 통합 10주년 맞아 임직원 대상 기념행사 진행
- 통합 10주년을 맞아 기념 로고 제작 및 10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식 진행
- 네슬레 퓨리나, 세계 최대 식품회사 ‘네슬레’와 120년 기술 노하우를 가진 펫케어 전문회사 ‘랄스톤 퓨리나’의 합작 기업


세계 최대 펫푸드 전문회사 ‘네슬레 퓨리나 펫케어 코리아(www.purina.co.kr)’는 2011년 12월 12일 세계 최대 식품회사 ‘네슬레’와 120년 기술 노하우를 가진 펫케어 전문회사 ‘랄스톤 퓨리나’가 하나 된 10주년을 맞아 전 직원들과 함께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네슬레 퓨리나’는 10주년 기념 로고를 특별히 제작하고, 이 기념 로고를 넣은 브로셔와 달력을 임직원들에게 증정하는 등 기쁨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또 이 날 전 직원들이 함께 10주년 기념으로 제작된 케이크의 커팅 식을 진행하며 기념일을 축하하고 기념사진 촬영 시간도 가졌다.

그 외에도 ‘네슬레 퓨리나’ 그룹 최고 경영자 폴 불케(Paul Bulcke, Chief Executive)씨가 보내 온 기념사 낭독도 함께 진행됐다.

‘네슬레 퓨리나’의 한종갑 대표는 기념사로 “전 세계의 반려동물들과 그 가족들에게 사랑 받아온 네슬레 퓨리나의 통합 10주년을 맞은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한국에서 펫푸드 1위 기업을 유지하고 있는 네슬레 퓨리나가 향후 10년 후에도 펫케어 산업의 선두주자이자 세계 최대의 펫푸드 회사로 포지셔닝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네슬레 퓨리나’는 2001년 통합 후 10년간 지속적인 매출성장률 증가 추세를 보이며, 오늘날 세계적인 펫푸드 회사로 거듭났으며, 한국에서도 PET Food No. 1 Company의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네슬레 퓨리나는 매출 1조원을 기록하고 있는 5개의 대표 브랜드 ‘퓨리나원(Purina ONE)’, ‘베네풀(Beneful)’, ‘알포(ALPO)’, ‘프리스키(Friskies)’, ‘캣차우(Cat Chow)’, ‘팬시피스트(Fancy Feast)’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적인 펫푸드 회사이다.

이 배경으로 ‘네슬레 퓨리나’는 미국, 유럽, 아시아,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에 48개의 생산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글로벌 R&D 네트워크를 통해 반려견과 반려묘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구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그 결과로 초유 성분을 넣어 어린 강아지와 고양이의 면역 체계를 강화시키는 포뮬러 개발, 노령견의 지각력 유지를 도와주는 기술 개발, 설사로 고생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최초의 프로바이오틱 보충제 개발, 콩에 있는 이소플라본 적용 기술로 반려동물의 비만 방지 포뮬러 등을 개발했다. 또 새로운 설비 설계 및 도입으로 개발한 포장 기술을 적용해 차별화된 맛과 영양이 담긴 습식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그 외에도 ‘네슬레 퓨리나’는 14년간 걸친 반려동물 수명연장 연구 및 글로벌 커리큘럼 제공 등 혁신적인 영양학과 전문지식에 기여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복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반려동물을 후원하고 있다. 또 제품개발에 있어서 패키지 절감, 칸 재활용 등과 같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