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의 보고서는 미래에 대한 약속을 제시합니다

3 13, 2013
     
Paul Bulcke, Nestlé CEO
CEO INTERVIEW: 공유가치창출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는 폴 불케 네슬레 회장

네슬레는 2020년까지 또는 그보다 일찍 사회와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약속을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습니다.

네슬레는 영양, 물, 농촌지역개발, 지속가능성과 규정준수에 대한 30가지의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사회 속의 네슬레 : 공유가치창출과 네슬레의 약속 2012(´Nestlé in Society: Creating Shared Value and meeting our commitments 2012)´이라는 보고서에 담았습니다.

시간적인 제한을 둔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네슬레는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하여 전세계 식량 및 물 위기를 극복하고, 미량영양소 결핍을 포함한 영양실조와 같은 특수 영양학적인 문제의 해결에도 적극 협력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하고 있습니다.

실질적이면서 달성 가능한 목표

"네슬레는 사회와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미래지향적이고, 측정 가능한 목표를 발표합니다" 라고 네슬레 ,폴 불케 회장은 말했습니다. "이분야에 대한 우리의 노력은 처음이 아닙니다. 네슬레는 지금까지 이와 같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또한 측정해 왔으며, 또한 수년간 이에 대하여 보고해 왔습니다. 다만 새로운 것은 이와 같은 우리의 약속을 외부에 알린다는 점입니다." "네슬레는 장기적인 소망이나 바램보다 우리가 책임질 수 있는 실질적이고 단기간에 걸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진정한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믿습니다."

Nestlé in society report 2012
사회와 지속가능한 환경에 대한 네슬레의 약속을 담은 보고서

이미 네슬레는 많은 것을 달성했습니다만, 항상 더 많은 할 일들이 남아 있습니다. 환경 부문의 특정한 측면에 있어 네슬레는 단기적인 목표를 달성한 좋은 사례가 있으며, 앞으로도 이를 구축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주요 목표

2020년까지 네슬레가 달성하고자 하는 주요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2016년까지 어린이와 가임기 여성을 중점적인 대상으로 미량영양소가 강화된 2천억의 제품을 전세계에 공급
  • 2016년까지 전세계 모든 네슬레 제품의 패키지 전면에 일일 영양소가이드라인 라벨 표시
  • 2014년까지 어린이대상 전제품, 네슬레 영양기준(Nestle Nutritional Foundation)에 부합
  • 2015년까지 어린이와 가족용 제품대상 전체에 섭취분량에 대한 안내 제공
  • 2015년까지 2005년 대비 제품 생산에 필요한 물 소비량 40% 감소
  • 2013년말까지 초기 약속보다 2년앞서 책임 재배로 인증된 지속가능한 팜유의 사용 100% 달성
  • 2015년까지 2005년 대비 제품생산 톤당 발생하는 온실가스 35%배출 감소

협력활동

Nigerian family eating Golden Morn affordable fortified cereal
미량 영양소 강화 : 2015년까지 미량영양소 강화제품 2천억개 공급 목표

폴 불케 회장은 전세계가 직면해 있는 영양과 환경부문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기관부터, 기업, 비정부기구(NGO) 그리고 그밖에 이해관계자들이 모두 산발적이고 각자 개별적인 활동을 하기 보다는 서로 힘을 합쳐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네슬레는 사회 안에서 단지 사업의 기회 뿐만 아니라 책임도 함께 나눠야 함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동의 작업을 지원하는데 있어 리더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위한 역량과 무엇보다 의지와 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근본적으로 네슬레는 기업이 사회를 위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때 만이 오래도록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믿습니다. 이것은 바로 국가별 법규과 국제 규정의 준수하는 것에서 시작하여 네슬레의 사업운영원칙(Corporate Business Principles)을 준수하고 미래 세대를 위하여 환경의 보호를 돕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방식이 바로 네슬레가 거의 150년에 걸쳐 사업을 운영해온 방법이며, 우리가 "공유가치창출"이라 부르는 것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