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타임라인: 1866년 부터 현재까지

3 30, 2016

1866-1905: The pioneer years

네슬레의 역사는 1866년 앵글로-스위스 연유 회사가 유럽 최초 연유 공장을 스위스에 설립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1867년에는 앙리 네슬레가 획기적인 영아식을 개발했으며, 1905년 앵글로-스위스와 합병을 통해 현재의 네슬레 그룹이 탄생되었습니다.

1905-1913: The Belle Époque

1905년 네슬레 & 앵글로-스위스 (Nestlé & Anglo-Swiss)는 20여개 의 공장을 소유했으며,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오스트레일리아까지 판매망을 확장했습니다.

1914-1918: Survival during wartime

제 1차 세계대전으로 연유와 초콜릿 수요는 증가했으나, 원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과 오스트레 일리아에 있는 가공 설비를 인수 했습니다. 전쟁이 끝날 무렵 공장수는 40개 이상까지 늘어났습니다.

1919-1938: Crisis and opportunity

경제대공황으로 인한 소비 하락으로 많은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네슬레 & 앵글로-스위스는 전문 경영인 고용, 리서치 강화, 네스카페 (Nescafé )커피와 같은 제품 출시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었습니다.

1939-1947: Riding out the storm

네슬레 & 앵글로-스위스는 군대에 납품을 하며, 제 2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타격을 줄여나갔습니다. 1947년에는 매기(Maggi) 스프와 시즈 닝을 생산하는 알리멘타나와 합병을 통해 네슬레 알리멘타나(Nestlé Alimentana)가 탄생합니다.

1948-1959: Greater consumer convenience

전쟁 후 간편 식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 따라, 네슬레 알리멘타나는 네스퀵(Nesquik)과 매기(Maggi)간편식 등을 출시합니다.

1960-1980: Frozen foods to pharmaceuticals

네슬레는 냉동식품, 제약,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사업 인수를 통해 빠르게 성장,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게 됩니다.

1981-2005: Towards Nutrition, Health and Wellness

네슬레는 “영양, 건강 그리고 웰니스(Nutrition, Health and Wellness)”라는 앰비션을 가지고,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더 만족스런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네슬레는 미국, 동유럽, 아시아 등으로 확장을 이어가며 생수, 아이스크림, 동물 사료 사업에서도 리더십을 발휘합니다.

2006-today: Creating Shared Value

네슬레는 처음으로 공유가치창출(Creating Shared Value)을 비즈니스에 접목시키고, 네슬레 코코아 플랜(Nestlé Cocoa Plan)과 네스카페 플랜(Nescafé Plan)을 런칭합니다. 2009년에는 제 1회 네슬레 공유가치 포럼이 뉴욕에서 개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