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퓨리나 ‘반려동물 올바른 식사 방법’

To Press Releases list8 29,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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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퓨리나, 반려동물의 올바른 식사 방법 제안

 - 국내 반려견 가구 수 400만 시대, 그러나 반려견의 건강을 위한 올바른 급여방법에 대한 인식은 저조
- 네슬레 퓨리나, 반려견과 반려묘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올바른 식사방법 제시
- 또한 ‘알포’, ‘베네풀’, ‘원’, ‘프리스키’ 등 완벽한 영양소와 균형을 갖춘 펫 푸드 제품 제안

노인가구, 싱글족 등 1인 가구수가 늘면서, 국내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400만 가구수를 넘어서는 등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펫 푸드를 고를 때 나이와 체구, 건강상태 등 반려견의 특성에 맞춰 적절한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에 세계적인 반려동물 식품 전문회사 네슬레 퓨리나(www.purina.co.kr)가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올바른 사료 급여 방법을 제시한다.

# 반려견들의 나이, 체구, 활동성, 기호성 등을 고려해야

반려견 마다 체내에서 요구되는 에너지, 영양소의 양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성장과 건강에 필요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갖춘 펫 푸드를 급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네슬레 퓨리나는 반려견의 나이(2세 이하/ 2세 이상/ 7세 이상)와 체구(소형견/ 대형견) 및 피부상태, 체중상태 등에 따라 각 제품을 다양하게 개발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또 ‘알포(ALPO)’, ‘베네풀(Beneful)’, ‘원(ONE)’ 등 모든 제품에 대해 ‘AAFCO (Association of American Feed Control Officials)’에서 제시하는 기준에 맞추고 있다. ‘AAFCO’는 반려동물의 사료가 갖춰야 할 표준 영양기준에 대한 인증으로, 반려동물의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영양소의 종류와 양에 대한 규격이 정해진 것이다. 실제로 미국에서는 ‘AAFCO’의 영양 기준을 충족시켜야 ‘반려동물의 완전균형영양식’이라는 광고 문구를 표기할 수 있다.

# 펫 푸드는 한번에 한 종류씩, 종류를 바꿀 때는 7일~10일간 천천히

여러 종류의 펫 푸드를 동시에 먹게 되면 식성이 까다롭게 변할 수 있으니 충분한 영양성분이 함유된 한 가지 제품으로 먹이는 것이 좋다. 만약 펫 푸드 제품을 바꾸게 될 경우에는 7일에서 10일에 거쳐서 천천히 바꿔야 한다. 너무 급격하게 바꾸게 되면 소화장애가 올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급여하고 있는 제품에 바꾸게 될 새로운 제품의 양을 섞어 조금씩 늘려가면서 급여해야 한다.

# 반려견의 건강한 몸매유지를 위해 급여량 조절 및 다이어트용 사료 제안

또한 반려견의 건강한 몸매유지를 위해, 건강상태나 활동량에 따라 펫 푸드의 1회 급여량을 조절해야 한다. 이상적인 체형의 반려견은 갈비뼈를 만졌을 때 약간의 지방에 덮여 쉽게 만져져야 하고, 위에서 봤을 때 허리가 잘록해 보여야 한다. 옆에서 봤을 때는 배가 들어가 있어야 한다.

이미 늘어난 체중을 조절하기 위해서는 펫 푸드의 급여량 조절과 함께 산책이나 놀이시간 등 반려견의 활동을 증가시켜야 한다. 또 칼로리가 낮은 다이어트용 펫 푸드로 바꾸는 것도 좋다. 네슬레 퓨리나는 반려견들의 다이어트용 펫 푸드로 ‘원 – 균형 잡힌 체중관리용’, ‘알포 로우 팻(Low Fat)’, ‘프로플랜(Pro Plan) 다이어트용’ 등을 선보이고 있다.

# 사람이 먹는 음식 중 포도, 소시지, 짠 건어물 등은 반려동물에게 치명적인 영향 가능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으로 반려동물에게 사람이 먹는 음식을 주지 말아야 한다. 사람이 먹는 음식 중 포도, 햄, 소시지, 짠 건어물, 뼈, 초컬릿 등을 반려견이 먹게 되면 영양불균형뿐 아니라 치명적인 독으로 작용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 반려묘도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있는 전용 캣 푸드가 필수

이외 반려묘의 경우에도 고양이에게 필요한 영양소가 균형 있게 들어있는 전용 캣 푸드를 먹이는 것이 중요하다. 우유를 그대로 먹이게 되면 우유 안에 있는 유당으로 인해 설사를 일으킬 수도 있다. 또 어떤 종류의 생선은 고양이가 날 것으로 먹게 되면 티아민 결핍을 일으킬 수 있다. 조리되지 않은 날 고기는 기생충 감염의 위험성이 있고, 조리된 고기일지라도 지방이 높아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도 있다.

그리고 펫 푸드라도 강아지가 먹는 푸드를 혼용해서 고양이게 급여해서는 안 된다. 각각 먹는 동물 종의 필요 영양 기준에 맞춰 제조되므로 혼용해 먹으면 이 또한 영양불균형이 될 수 있다.

네슬레 퓨리나는 반려묘에게 ‘눈에 보이는 6가지 건강한 변화’를 선사하는 ‘원 캣(ONE Cat)’, 반려묘를 위한 자연의 영양식 ‘프리스키(Frisky)’ 최고의 수퍼 프리미엄 고양이 습식푸드 ‘팬시 피스트(Fancy Feast)’ 등 균형 잡힌 영양을 제공하는 다양한 캣 푸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 문의: 080-239-0320 / www.puri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