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린데만, 네슬레 베바 옵티프로 3와 함께 생애 첫 육아 도전!

To Press Releases list12 4, 2017

-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독일 정통 영유아 뉴트리션 브랜드 ‘베바(BEBA)의
  ‘베바 옵티프로 3’ 홍보대사로 생애 첫 육아에 도전

- 일일 아빠 체험하며 독일 대표로서 독일식 육아법 및 독일에서 신뢰받는 ‘베바’ 브랜드 소개

 

<사진 설명: 다니엘 린데만이 독일 정통 영유아 뉴트리션 브랜드 '베바'의 ‘베바 옵티프로 3’ 홍보대사로 생애 첫 육아에 도전했다>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Daniel Jakob Lindemann)이 생애 첫 육아에 도전했다

최근 독일 정통 영유아 뉴트리션 브랜드 '베바'의 ‘베바 옵티프로 3’ 홍보대사로 활동을 시작한 다니엘 린데만은 육아 매거진 베스트베이비 12월호에서 '어서 와~ 육아는 처음이지?'라는 콘셉트로 사랑스러운 아이 한별이의 일일 아빠가 되어 육아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촬영에서 다니엘 린데만은 특유의 다정한 미소로 아이와 놀아주고 유아식도 직접 타주는 등 어설프지만 노력하는 모습을 통해 훌륭한 아빠 자질을 보여줬다.

이 날 다니엘은 진짜 아빠가 된 마음으로 한별 엄마와 육아에 대한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최근 육아 커뮤니티에서 독일 육아 방식 및 제품 등에 대한 한국 엄마들의 높아진 관심을 대변하듯 대화의 주제는 '독일식 육아법'이었다. 다니엘은 △한국과는 다른 독일 육아의 특징 △독일 엄마들이 제품을 고르는 방법 △ 적정 영양 섭취를 중시하는 유럽의 영유아 뉴트리션 트렌드 등을 소개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최근 소아 비만이 세계적인 건강 이슈로 대두됨에 따라 적절한 영양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며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춰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를 중요시하는 유럽 엄마들의 특징을 소개했다.

또한, 독일 엄마들은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입증된 제품을 선호한다면서 제품 구입 시 독일의 공신력 있는 소비재 품질 심사인 ‘외코테스트’를 참고 한다는 독일 엄마들만의 팁을 전했다. 그러면서 2016년 1월 발표된 독일 외코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일반 조제분유 분야에서 네슬레 베바가 최고 등급(sehr gut, 매우 좋음)을 받아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 받았다고 덧붙였다.

한별이의 식사 시간이 되어 유아식 준비에 나선 다니엘은 주방에서 ‘베바 옵티프로 3’를 발견하고 남다른 반가움을 표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어렸을 때 먹고 자란 제품이자 독일에서 오랜 시간 사랑 받아온 독일 유아식의 대명사인 ‘베바’를 여기서 보니 반갑다”며 “베바는 독일 브랜드로서 안전성이 검증된 원료만을 사용하는 까다로운 원칙과 높은 생산 관리 기준을 자랑한다” 고 전했다.

이 밖에도 곧 우유로 갈아타야 하는데 한별이가 잘 적응할지 걱정이라는 엄마의 말에 다니엘은 독일을 포함한 유럽에서는 유아들의 적응력과 소화력을 높여주기 위해 바로 생우유를 먹이지 않고 '킨더밀쉬'를 먼저 먹인다며 꿀팁을 전수하기도 했다.

다니엘이 직접 전하는 독일의 육아 방식과 한별이와의 특급 케미를 선보인 일일 아빠 체험기는 베스트베이비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계 1위 베이비푸드 기업이자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최근 5년간 SCI급 논문 50개를 발표하는 등 영유아 뉴트리션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는 네슬레의 노하우가 담긴 ‘베바(BEBA)’는 아기의 성장에 최적화된 단백질(OPTIPRO: OPTimized+PROtein) 설계를 특징으로 내세우는 독일 정통 영유아 뉴트리션 브랜드다. 특히 네슬레 베바 옵티프로3는 ▲튼튼한 장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두뇌 구성 성분인 DHA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 6 ▲뼈 형성 및 유지에 필요한 칼슘과 비타민 D 등을 함유해 단계별 맞춤 영양 솔루션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