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네슬레 베바의 끝없는 혁신

To Press Releases list12 29, 2017

- 저알레르기 제품부터 영유아를 위해 설계된 단백질 제품까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지만, 변화에 민감한 소비 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제로 세계 기업의 평균 수명은 단 13년에 불과하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100년이 넘는 전통을 이어오는 세계적인 기업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현재의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을 이어온 점이다.

세계 1위 영유아 뉴트리션 기업 네슬레는 1867년 최초의 가루 우유 ‘페린락테’를 개발한 이후 150여년 이상 영유아 뉴트리션 분야에서 연구를 지속해 왔으며, 현재는 영유아를 위한 단백질(OPTIPRO: OPTimized+PROtein) 설계를 특징으로 내세우는 독일 정통 영유아 뉴트리션 브랜드 ‘베바’로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네슬레가 오랜 기간 영유아 뉴트리션 분야에서 세계적인 위상을 지켜올 수 있었던 것은 ‘아기에게 안전한 시작을 선물한다’는 기본 원칙 아래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기 때문이다.

영유아 뉴트리션 분야의 꾸준한 연구의 결과 ‘네슬레 베바’

네슬레는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영유아식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이어왔다. 이런 노력의 결과가 바로 독일 정통 영유아 뉴트리션 브랜드 ‘베바’이다. 1972년 ‘베바’가 처음 출시된 이후 1987년 저알레르기 제품(HA, Hypo-allergenic)을 최초로 소개, 1998년 프로바이오틱을 배합한 제품을 독일 최초로 개발해 영유아의 소화기 및 알레르기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네슬레 베바의 혁신은 영유아 성장발달과 영양 솔루션에 대한 과학적인 연구 결과를 기반으로 한다. 네슬레 리서치 센터(NRC)에서는 300명 이상의 과학자들이 네슬레 제품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네슬레 베바의 영양 성분 배합 역시 이를 반영하고 있다. 네슬레는 최근 5년간 영유아 뉴트리션 분야에서 SCI급 논문 50개를 발표하는 등 세계적인 연구 성과를 기록하며 영유아 뉴트리션 분야에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오고 있다. SCI(Science Citation Index, 과학기술논문 이용색인)란 국제학술논문 데이터 베이스로, SCI의 등록 여부는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학술지 평가 기준이 되고 있다.

또 한번의 발전, 건강한 소화 흡수를 고려한 네슬레 베바 옵티프로 3

3대 영양소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단백질은 정상적인 성장과 생리 기능 유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영양 성분으로 단백질의 양과 조성은 영유아식 선택 시 주요하게 살펴보아야 할 부분이다. 단백질은 △근육 △ 피부 △뼈 등 신체조직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인 만큼 성장기에 더욱 강조되지만, 영아기에는 소화기관이 미성숙해 분자량이 큰 단백질을 섭취하면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신생아는 단백질을 소화하는 능력이 떨어지므로 신장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적정한 양의 단백질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림 설명] 네슬레의 과학적 연구를 토대로 개발된 ‘네슬레 베바 옵티프로 3’는 영유아를 위한 단백질 구성을 고려한 영유아식이다.

이러한 이유로 네슬레 베바는 영유아의 건강한 소화 흡수에 주목해 ‘네슬레 베바 옵티프로 3’를 출시했다. ‘영유아를 위한 단백질’ 구성을 고려한 ‘네슬레 베바 옵티프로 3’는 소화력이 약한 영유아에게 단순히 많은 영양 성분이 아닌 꼭 필요한 만큼의 단백질을 알맞은 양으로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튼튼한 장을 위한 비피더스 유산균 △두뇌 구성 성분인 DHA △필수 지방산인 오메가3·6 등을 함유해 성장 단계별 맞춤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네슬레 베바 마케팅 담당자는 “네슬레 베바는 세계적으로 영유아 식품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네슬레가 오랜 연구 끝에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해 출시한 독일 정통 영유아 뉴트리션 브랜드”라며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시작을 선물하자는 원칙 아래,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 발달을 위한 차별화된 영양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